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5년 도로안심 서비스국민참여단 [ 활동 후기 12]

2025년 도로안심 서비스국민참여단 [ 활동 후기(12)]

2025년 도로안심 서비스국민참여단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2025년 도로안심 서비스 국민참여단 손태성입니다.

"내가 지키는 도로, 우리가 만드는 안전!"

신고 한번으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도로불편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도로안심서비스국민참여단은 국민이 직접 도로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제도입니다.

참여단으로서 활동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작은 관심이 큰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포트홀이나 파손된 가드레일, 시야를 가리는 불법 적치물 등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발견하고 즉시 신고함으로써 실제로 빠른 보수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참여단의 신고를 통해 일부 도로의 포트홀 보수와 시설물 정비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행정과 시민이 협력하여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가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열두번째 활동후기입니다.

 

첫번째 사례는 합류주의 안내표지판이 노후되어 문안과 그림이 잘 보이지 않아 제보한사례입니다.

색이 바래거나 반사 기능이 떨어지면 야간과 우천시에 잘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또한 합류 구간인지 부족으로 예측 불가한 차량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어 사고 유발이 될수 있으니 조속한 시정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두번째 사례는 볼라드가 노후되어 방치된 사례입니다.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 할 수 있고 특히, 쇠기둥만 있으면 반사띠 표지 기능이 없어 어두운 시간에 보행자가 쉽게 인지알 수 없습니다.

담당부서에서 재정비가 시급해보입니다.

 

세번째 사례는 육고 상단에 높이 안내표지판이 노후된 사례로 주로 시설물 충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가 됩니다.

노후로 인해 운전자가 제한 높이를 늦게 인지하거나 구조물 충돌이 발생할 우려가 높습니다.

이로인해 교통 흐름방해 및 정체가 유발될 수있으며 2차 사고 및 연쇄 추돌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관련 부서에서 재정비가 시급해보입니다.

마지막 사례는 가드레일 기둥이 부분 훼손되어 방치되고 있어 제보한 내용입니다.

가드에일의 경우는 방호 기능과 반대 차로 침범을 막기 위함으로 설치가 됩니다.

특히나 부분 기둥이 훼손되어 야간에 시인성이 저하되는 우려가 있으며 특히 급커브 구간에는 더 큰 사고 발생우려가 높습니다.

관련부서에서 재정비가 필요해보입니다.

이상으로 12번째 활동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또 다음 후기를 기다려주세요.

*본 자료는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으로 위촉되어 활동 홍보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도로안심서비스국민참여단 #도로안심서비스 #척척해결서비스 #척척앱 #2025년도로안심서비스국민참여단